Stance in diversity



idreamcreateandadmire:

Toast Messenger By Sasha Tseng

토스트를 구울 때 메세지를 입힐 수 있다면— ^^ 먹기 아까운 빵이 생기겠어요~~
아이들과 그룹수업 중 끝말잇기. 칠판 어플 사용. 
아이1. 표범 —> 아이2. 법원 
틀린 것을 지적하기 전에, 우와~ 이 단어를 아는 게 놀라웠다. 뒤이어 아이3. “사회 시간에 들은 말이구나~” ‘아.. 그렇구나’ 내차례라 ‘원주민’을 썼는데, 사회시간이란 말의 여파가 있었는지 ‘민주주의’가 나온다. 그 다음 아이 1 의자. 그리고 아이 2 자위. 
나: (속으로) 음… 6학년이니, 올 것이 왔구나. 어떻게 할까.. 넘어가야겠지? 다른 애들이 물어보려나? 어떻게 하지? 
아이 2: 선생님, 자위라는 말이 있죠, 그죠~
나: 응, 있지. 나는 ‘위장’ 으로 했어. 
(뭐랄까.. 이 때 그냥 무덤하게 마침 생물학적인 용어를 쓰면 덤덤하게 지나갈 것 같다는 생각)
나머지 두 아이는 별 반응이 없다. 그냥, 이 순간은 지나갔다. 부산 나오고, 산타할아버지 나오시고. 발냄새에는 잠시 코 찡그리며 웃고. 
중간에 칠판지우개로 잘 못 지워서 자기 글씨가 없어질 때 화를 내는 경우가 있었지, 단어 자체의 뜻이 어떤지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 그런 시간. 
하지만, 나에게 무덤덤할 수 있는, 무던할 수 있는 찰나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케 한 시간.
아이들에게 지금 의미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른과 다른 관점을 배우는 시간.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에 왔습니다. 다양한 사용자들의 발표 - 고수로부터 배웁니다 ^^
‘공부도 과속하몀 사고나지 않을까요?’ 서울시 교육청 선행학습형 사교육 추방 캠페인 자료집 - 서울시 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에서 -

myidealhome:

  • DIY: yarn letters (full instructions here)
randomervae:

Fork-Knife Chopsticks

포크 나이프, 합체하면 젓가락!!! 합체한 곳 절묘하네요! 우와——!!!

틀과 맥락. 처음에는 필요하고 의지가 된다. 차츰차츰 복잡해지고 관련성을 갖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점차 틀을 벗어나게 된다. 성장하면서 틀과 맥락을 벗어나는 것, 없어도 있는 것. 추상.

평가를 하고 보고서가 쉽게 써질 거라는 생각을
버.리.자… 같은 사람이 없다..

My concept of child’s development is also growing like child. 
At first, I had thought development as a step. Then I thought it as a line. Now I consider it as a spiral. Sometimes, child seems develop backward, but it is natural. This thought from Ayres, Bobath, Fisher, Kielhofner etc…

호오~~~~

(Source: snoipahkat, via idreamcreateandadmire)